성수동 골목, 열두 자리 밥집입니다. 매일 아침 장 봐 온 재료로 반찬 여섯 가지를 새로 무칩니다. 점심엔 정식, 저녁엔 수육과 막걸리.
반찬은 모두 리필됩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마감해요.
김치는 가게에서 직접 담급니다. 포장 판매(1kg 15,000원)도 해요.
단체 예약(8명 이상)은 하루 전까지 전화 주세요.
원산지: 쌀(국내산), 돼지고기(국내산), 배추·고춧가루(국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