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이나 월급만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고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나와요. 2026년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입니다.
월 실수령액--
월 급여 (세전)--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공제 합계-
월 실수령액-
연 실수령액월 실수령액 × 12-
- 추정치예요. 실제 원천징수액은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 비과세 항목, 소득세 80·100·120% 선택, 급여 반영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 담당자나 국세청 홈택스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조회로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 9.5% 중 근로자 4.75%. 기준소득월액은 천 원 미만을 버리고, 2026년 7월~2027년 6월 적용 하한 41만 원·상한 659만 원 범위로 계산해요.
- 건강보험 7.19% 중 근로자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 × (0.9448% ÷ 7.19%), 약 13.14%예요.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 근로자 0.9%만 냅니다.
- 소득세는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 2. 27. 개정)의 월급여액·공제대상가족 수별 세액을 그대로 씁니다. 8~20세 자녀가 있으면 1명 20,830원, 2명 45,830원, 3명부터 1명당 33,330원을 더 빼요.
- 4대보험과 소득세는 10원 미만을 버립니다. 회사마다 끝수 처리가 달라 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원천징수 세액이 1,000원 미만이면 걷지 않아요(소액부징수).
- 상여금, 성과급, 연장근로수당처럼 달마다 다른 돈은 넣지 않은 계산이에요. 매달 떼는 소득세는 미리 내는 돈이고,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이 도구는 AI가 만들었어요AI 주문제작소는 "이런 거 있었으면" 하는 요청을 받아 AI가 만들어 무료로 공개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다른 도구 보기 · 요청하기